•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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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서 '천무' 실물 첫 공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세계 최대의 지상방산 전시회인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4'에서 '천무'의 실물을 유럽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 전시회는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4' '천무' 실물 유럽에 첫 공개'=사진제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천무'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개발한 다연장 로켓 시스템으로, 이번 전시회에서 유럽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천무'는 다양한 탄약을 발사할 수 있는 다목적 무기체계로, 높은 정확도와 강력한 화력을 자랑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된 '천무'는 최신 기술이 적용된 모델로, 유럽 방산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유로사토리 2024는 세계 각국의 방산 관계자들이 모이는 중요한 행사로, '천무'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유럽 시장에서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유로사토리 2024는 전 세계 방산 기업들이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방산 기업들이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상 방산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이 소개되며, 참가 기업들은 자사의 기술력을 홍보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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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속보]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긴장 고조
                                                                      [사진=국방부홈페이지] 대북 확성기 방송은 2018년 4월 27일 남북 정상회담에서 체결된 판문점 선언에 따라 중단되었으나, 최근 북한의 도발 행위가 지속되면서 다시 재개되었다. 정부는 9·19 군사합의의 효력을 정지시키고, 대북 심리전의 핵심인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기로 했다. 9·19 군사합의는 남북 간 적대 행위를 전면 중지하고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군사훈련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정부는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와 GPS 전파 교란 공격 등 복합 도발에 대응해 더 이상 적대 행위 전면 중지를 규정한 9·19 군사합의에 얽매이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에 따라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를 위한 법적 제약이 해소되었으며, 군사분계선 인근에서의 군사훈련도 가능해졌다.   오늘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로 북한의 반발과 이에 따른 군사적 충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되었다.   군 당국은 아직 확성기를 원위치시키지 않았으나, 북한의 추가 도발이 발생할 경우 즉각 가동할 준비를 하고 있다. 대북 확성기는 최전방 지역 10여 곳에 고정식으로 설치되어 있었고, 이동식 장비도 40여 대가 있었으나, 2018년 판문점 선언에 따라 철거되거나 보관 중이었다.   한편,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결정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정부의 이번 조치는 남북 간 긴장을 더욱 고조시킬 수 있다"며 "대화와 협력을 통한 평화적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의당도 "북한의 도발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지만, 확성기 방송 재개는 남북 간 갈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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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9
  • [속보]9.19 남북 군사합의 전체 효력 정지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4일 국무회의에서 9.19 군사합의의 전체 효력을 정지하는 안을 재가했다. 이에 따라 서북도서 지역에서의 군사 훈련이 가능해지고, 군사분계선 인근에서의 포병 사격 훈련 및 야외 기동훈련도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국의 공중 감시와 정찰 활동도 더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장면 : 텔레그램 캡쳐] 정부는 남북 간 상호 신뢰가 회복될 때까지 9.19 군사합의의 효력 정지가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신뢰 회복의 기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북한의 도발 행위 중단 등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결정으로 인해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군사 활동에 더 이상 제약을 받지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북한과의 충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미국 정부 관계자는 "미국은 동맹국인 한국을 지원하기 위한 군사적 능력을 비롯해 국력 전반에서 최선의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한국에 대한 미국의 지원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야당은 남북 간 충돌을 막아 왔던 안전판이 무력화됐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정부의 결정이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다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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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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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서 '천무' 실물 첫 공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세계 최대의 지상방산 전시회인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4'에서 '천무'의 실물을 유럽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 전시회는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4' '천무' 실물 유럽에 첫 공개'=사진제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천무'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개발한 다연장 로켓 시스템으로, 이번 전시회에서 유럽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천무'는 다양한 탄약을 발사할 수 있는 다목적 무기체계로, 높은 정확도와 강력한 화력을 자랑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된 '천무'는 최신 기술이 적용된 모델로, 유럽 방산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유로사토리 2024는 세계 각국의 방산 관계자들이 모이는 중요한 행사로, '천무'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유럽 시장에서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유로사토리 2024는 전 세계 방산 기업들이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방산 기업들이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상 방산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이 소개되며, 참가 기업들은 자사의 기술력을 홍보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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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긴장 고조
                                                                      [사진=국방부홈페이지] 대북 확성기 방송은 2018년 4월 27일 남북 정상회담에서 체결된 판문점 선언에 따라 중단되었으나, 최근 북한의 도발 행위가 지속되면서 다시 재개되었다. 정부는 9·19 군사합의의 효력을 정지시키고, 대북 심리전의 핵심인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기로 했다. 9·19 군사합의는 남북 간 적대 행위를 전면 중지하고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군사훈련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정부는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와 GPS 전파 교란 공격 등 복합 도발에 대응해 더 이상 적대 행위 전면 중지를 규정한 9·19 군사합의에 얽매이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에 따라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를 위한 법적 제약이 해소되었으며, 군사분계선 인근에서의 군사훈련도 가능해졌다.   오늘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로 북한의 반발과 이에 따른 군사적 충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되었다.   군 당국은 아직 확성기를 원위치시키지 않았으나, 북한의 추가 도발이 발생할 경우 즉각 가동할 준비를 하고 있다. 대북 확성기는 최전방 지역 10여 곳에 고정식으로 설치되어 있었고, 이동식 장비도 40여 대가 있었으나, 2018년 판문점 선언에 따라 철거되거나 보관 중이었다.   한편,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결정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정부의 이번 조치는 남북 간 긴장을 더욱 고조시킬 수 있다"며 "대화와 협력을 통한 평화적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의당도 "북한의 도발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지만, 확성기 방송 재개는 남북 간 갈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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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9
  • [속보]9.19 남북 군사합의 전체 효력 정지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4일 국무회의에서 9.19 군사합의의 전체 효력을 정지하는 안을 재가했다. 이에 따라 서북도서 지역에서의 군사 훈련이 가능해지고, 군사분계선 인근에서의 포병 사격 훈련 및 야외 기동훈련도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국의 공중 감시와 정찰 활동도 더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장면 : 텔레그램 캡쳐] 정부는 남북 간 상호 신뢰가 회복될 때까지 9.19 군사합의의 효력 정지가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신뢰 회복의 기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북한의 도발 행위 중단 등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결정으로 인해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군사 활동에 더 이상 제약을 받지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북한과의 충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미국 정부 관계자는 "미국은 동맹국인 한국을 지원하기 위한 군사적 능력을 비롯해 국력 전반에서 최선의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한국에 대한 미국의 지원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야당은 남북 간 충돌을 막아 왔던 안전판이 무력화됐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정부의 결정이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다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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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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